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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U미세먼지 경보발령엔
렌즈보다 안경을 쓰세요

차갑고 코가 시린 공기가 그리운 요즘, 봄이 왔지만 그리 반갑지만은 않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미세먼지를 ‘신종담배’에 비유하기도 했죠.

미세먼지 속에는 카드뮴, 납과 같은 중금속이 잔뜩 섞여 있어요. 중금속이 각막에 달라붙으면 안구표면의 손상을 일으키고 안구건조증을 유발해 다양한 안구질환을 일으킬 수 있어요.

미세먼지가 심한 날
눈건강 지키는 방법!